이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군용 선박 건조 후속 협의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Jul 9,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1 week ago
Duration2:27
Video ID-M0leL8HdxM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138
Likes8
Comments1
Engagement Rate6.52%
Likes per 100 views5.80
Comments per 1K views7.25

Description

[KFN 국방뉴스] 2026.07.09 이 :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군용 선박 건조에 대한 후속 협의를 했습니다. 김 : K방산에게 1조 750억 달러, 우리 돈 1600조 원에 이르는 미 해군 신규 함정 조달 시장이 열릴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철환 기잡니다. [1] 나토 정상회의 환영 만찬서 한미 정상 조우 나토 정상회의 개최국인 튀르키예 대통령 내외가 주관한 공식 환영 만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우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2] 프랑스 G7 정상회의 후 3주 만에 재회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된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이후 3주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3] 트럼프 대통령, G7서 군용 선박 건조 요청 청와대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양국 정상은 이번 만남에서 G7 정상회의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했던 군용 선박 건조와 관련한 후속 협의를 가졌습니다. [4] 이재명 대통령 / 6월 19일 G7 순방 결과 기자회견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도 공감했습니다.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건조해줄 수 있겠느냐는 이런 의사를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5] 이 대통령 “최대한 협조할 것” 우리 기업 소개도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하고, 우수한 선박 제조 역량을 가진 우리 기업들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양 정상은 또 구체적인 방안 검토를 위한 실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6] 미 전쟁부·해군, 한국 조선사 함정 건조 역량 확인 이와 함께 최근 미국 전쟁부와 해군이 우리 조선사들에게 전투함과 급유함에 대한 정보요청, 이른바 RFI를 보낸 사실도 방산업계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이에 국내 주요 특수선 조선사들이 미국에 전투함 설계와 건조 역량 등을 회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 미 해군 함정 2054년까지 381척으로 확대 목표 지난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해군력 강화를 위해 2024년 말 기준 296척인 함정을 2054년까지 381척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8] 신규 함정 조달에 약 1600조원 투입 전망 또 미 해군이 신규 함정 조달을 위해 2054년까지 투입할 예산은 연평균 3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5조원 규모로 추산했고, 총액으로는 1조 750억 달러, 약 1600조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만남으로 1600조원 미 해군 함정 시장이 K방산의 눈 앞에 더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국방뉴스 김철환입니다. #이재명대통령 #대통령 #트럼프 #트럼프대통령 #군용선박 #건조 #미해군 #미국해군 #G7 #해군함정 #조선업 #방산 #K방산 #김철환기자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KF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