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짐 되기 싫다"는 말... 일본 72세 할머니가 직접 찾아 나선 생애 마지막 거처의 조건 | KBS 목요기획 20170413 방송
Mar 3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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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months ago
Duration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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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17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일본은 전체 인구의 24.1%가 65세 노인들로 이루어진 초고령사회다. 독거노인이 600만을 헤아리는 일본의 독거노인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문제가 되었다.
20~30년 전 노후 주거 문제를 요양시설로 해결하려 했던 일본사회는 어떤 방안을 찾았는가? 전형적인 병영체제적인 요양시설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한 노인주거공동체 ‘코코쇼난다이’, 세대간 교류를 지향하는 ‘굿타임 리빙’, 노인이 마을의 중심이 된 ‘코코미야우치’의 실험 등을 통해 행복한 노인주거의 다양한 형태를 알아보고, 우리의 대안을 모색한다.
※ 이 영상은 2017년 4월 13일 방영된 [목요기획 - 어디서 누구와 살아야 할까? (2부) 마지막 거처] 입니다
#고령화사회 #마지막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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