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대표이사 "해고자 복직 정년연장 수용 어려워"
Jul 1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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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측이
노조의 부분파업을 앞두고
파업 자제를 호소했습니다.
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는
오늘(10) 담화문을 내고,
"회사는 앞서 사실상
최선의 안을 제시한 상태"라며,
"해고자 복직과 정년 연장 등의 요구는 법률적 근거 없이
회사가 수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는 13일부터 사흘 동안 2시간씩
부분파업을 예고하고 사측과
교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