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앤이슈] CBMC 장세호 신임회장 (정희진)ㅣCTS뉴스

Mar 4,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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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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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피플앤이슈 시간입니다. 최근 새롭게 취임한 사단법인 한국기독실업인회, CBMC 장세호 신임회장을 만나봅니다. [기자] 글로벌 기업의 경영 전문가에서 이제는 일터 선교의 수장이 되셨습니다.취임 소감과 함께 회장님께서 꿈꾸시는 비즈니스 선교 어떤 모습인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세호 회장 /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주님께서 부르셨기 때문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우리 CBMC 회원들을 열심히 섬기고 CBMC에게 주어진 사명을 앞으로 2년 동안 잘 감당하는 주님의 종이 되고 또 섬김이 잘 이루어지는 그러한 책임자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또 우리가 맡고 있는 기업들 그러한 기업들을 변화시켜서 그 기업을 통해서 사회를 변화시키고 그 기업들이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들이 되고 실제로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를 향상시키는 그러한 일에 도움이 되는 그런 기업들로 만들어 가면서 궁극적인 목적은 전도와 선교입니다. [기자] 이번 회기의 주제로 일터에서의 복음 전파 전도를 내거셨습니다.특별히 전도를 강조하시는 이유가 있으신지 또 구체적인 실천 방안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장세호 회장 /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전도의 열매가 없이는 CBMC가 존재해서는 안 되는 그러한 공동체라고 할 수 있겠죠.주님이 오시기 전에 이 마지막 때에 악한 마귀 사탄들이 특히 이 비즈니스 세계 속에서 굉장히 모든 전략을 쏟아붓고 있습니다.이러한 곳에서 우리가 영혼을 살리는 일에 집중해서 전도 사역을 펼쳐 나가야 되겠습니다.그것을 위해서 우리가 전도 CBMC만의 일터에서의 전도 노하우 또 함께 나누면서 그러면서 우리가 전도의 열매에 치중하려고 합니다. [기자] 회장님부터가 먼저 전도에 굉장히 열심이시라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전도 비결 비법 있으시면 좀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장세호 회장 /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성령 충만한 사람 말씀이 충만한 사람 또 베푸는 사람 세 분이 한 팀이 되어서 협력해서 한 명을 전도한다면 너무나 쉬운 거예요.그래서 3명이 3개월에 한 명씩만 데려오면 1년에 4명을 데려옵니다.새 신자가 새 신자 데려오기 그 캠페인이 더 중요합니다.새 신자 1명이 2명을 데리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그러면 3명의 팀이 1년에 4명을 전도하고 4명이 2명씩 데려오면 8명이죠.그러면 3명이 12명을 전도하는 것이 되죠. 이게 비법입니다. [기자] 지회를 일터 선교의 전초기지다 라고 정의하셨습니다.전국 지회원들이 삶의 현장에서 영적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는 이 CBMC만의 비결 방법이 어디에 있는지요? [장세호 회장 /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첫째로 우리 CBMC의 핵심 전략은 CBMC 회원 한 분 한 분을 예수님의 아바타 사도 바울과 같은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디모데 한 명이 오면 자기에게 전도를 한 바울만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가 또 다른 분야의 멘토로 삼고 싶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각 직업 부류에 따라서 그래서 우리가 다 함께 아주 막강한 전도팀이 되는 거죠. 올해부터 CBMC 전문 사역자 코스를 만들어서 우리가 사역자 교육을 시키려고 합니다.기존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시 한 번 일터 사역자 전문 과정을 만들어서 재훈련시켜서 과거에는 비전스쿨이라든지 리더십 스쿨이라든지 일터 변화 스쿨들이 있었는데 그거 외에 우리가 전도 프로그램 또 일터 사역자 프로그램 이 두 가지를 새로 만들어서 지회를 활성화시키고 전도의 열매를 만드는 데 치중하려고 합니다. [기자] AI와 또 플랫폼 구축을 통해서 사역의 변화를 예고하셨습니다.이 변화가 젊은 실업인들과 또 CBMC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시리라 기대하시는지요? [장세호 회장 /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앞으로 3년 내지 5년 안에 AGI로 바뀔 것이다.다시 말해서 우리 삶 속에 AI가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과 결정까지도 간섭을 할 그러한 시대가 올 것이다 꼭 사람이 사람을 전도하는 그러한 시대도 조금 변할 것이 아닌가 내가 갈급하면은 내가 불신자라고 해도 예수 믿는 게 뭐지 왜 저 사람들이 나한테 자꾸 예수를 믿으라고 그러지 내가 AI에 들어가서 내가 예수님을 믿고 싶은데 성경이 나에게 말씀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은 무엇입니까?물어보면 AI가 나에게 전도를 하는 거예요 AI가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AI를 하나의 전도의 툴로 앞으로 써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기자] 마지막으로 경제적 영적 위기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전국의 많은 또 세계에 있는 CBMC 회원들과 크리스천 경영인들에게 격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장세호 회장 /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존경하는 크리스천 기업인 여러분 그리고 전문가 여러분보통 불신자들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사회적으로 보는 그러한 성공을 추구하고 있는 데도 굉장히 힘든데 우리 크리스천들은 돈을 버는 방법 돈을 쓰는 방법까지 신경 쓰면서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그러한 비즈니스 활동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얼마나 힘이 드시겠습니까?그렇지만 여러분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이 순간 매 순간 저에게 어떻게 우리가 행동하고 말하고 어떻게 어떠한 이익을 추구해야 될지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귀를 기울이면서 주님의 손을 꼭 잡고 우리가 한 걸음 한 걸음 매일매일 기도와 찬양과 감사로 힘차게 나아갑시다.우리들 자신이 바로 기업입니다. 영적 기업 그 기업을 먼저 우리가 성공시키고 눈에 보이는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기업도 성공시킵시다. 파이팅! [기자]회장님 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세호회장 #CBMC #기독실업인회 #피플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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