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나이 72세” 할아버지 고양이가 엄마가 돼버린 이유│#왜그러냥귀엽개
May 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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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24:34
Video ID0fU4ohRBZ_A
Languageko
CategoryPets & Animal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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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3년째 한 보호자와 함께 살아온 성탄이는 사람 나이로 계산하면 72세 묘르신이다. 평소 점잖고 낯가림이 심한 성격으로, 평생 함께한 형 고양이를 떠나보낸 뒤, 외로움에 잠긴 채 베란다에서 며칠 밤을 지새웠다고 한다. 그런 녀석을 위해 보호자는 3개월 된 남매 고양이 유야, 무야를 입양했다.
충격의 ‘젖 물리는 할아버지 고양이’
이들을 합사한 지 단 이틀 만에 처음 듣는 낯선 울음소리를 내며 유야, 무야를 졸졸 따라다니던 성탄이. 합사 일주일째, 믿기 힘든 광경이 벌어졌다. 유야가 성탄이 품에 파고들기 시작했고, 이내 젖을 빠는 듯한 행동을 하자 무야까지 따라 했다고 한다. 더 놀라운 건, 성탄이는 이 행동을 막지 않고 조용히 받아들이며, 유야, 무야가 편히 젖을 물 수 있게 자리까지 내어줬다.
떼어놓으면 난리 난리 생난리!
단유를 위해 환묘복을 입혀 봤지만 평생 옷 한 번 안 입어본 성탄이는 스트레스로 구토까지 하고 탈수증상으로 병원에 입원까지 하게 됐다. 심지어 유야, 무야와 떨어뜨려 놓으면 밥도 안 먹고 녀석들만 찾아다니는 상황이다. 게다가 잦은 수유로 가슴 부위에 상처까지 생긴 성탄이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번번이 실패했다고 한다. 과연 72세 할아버지 고양이, 성탄이가 유야, 무야에게 집착하는 이유와 단유를 위한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 고양이들의 해결사, 나응식 수의사를 통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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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프로그램명: 고양이를 부탁해 - 엄마가 된 성탄이의 비밀
📌방송일자: 202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