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김혜경 여사 몽골 영상 짜깁기한 주진우 의원 향해 전용기 의원이 날린 뼈아픈 돌직구
Jul 17,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3 days ago
Duration3:58
Video ID1GT2EqAd_ng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18.4K
Likes766
Comments343
Engagement Rate6.03%
Likes per 100 views4.17
Comments per 1K views18.65
Description
#김혜경여사 #주진우의원 #전용기의원 #몽골순방조작 #악마의편집 #사이버렉카 #가짜뉴스방지법
“국민 세금 쓰고 몽골까지 가서 ‘손 탈탈’이 뭡니까?”라며 김혜경 여사를 조롱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하지만 국민을 속인 진짜 범인은 누구입니까?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전용기 의원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악의적인 ‘김혜경 여사 몽골 순방 영상 짜깁기’ 행태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사실관계조차 검증하지 않고 조회수 올리기에만 혈안이 된 주 의원의 수준을 매섭게 질타했습니다.
■ 몽골 전통 활시위의 장력 때문에 아팠던 손, 그러나 주진우의 영상에는 없었다?
주진우 의원은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뒤 면전에서 무례하게 손을 탈탈 털어 외교적 결례를 범했다는 식의 11초짜리 짧은 편집 영상을 SNS에 공유하며 맹비난을 퍼부었습니다. 하지만 전체 현장 영상이 공개되면서 주 의원의 주장은 비열한 조작 선동임이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당시 김 여사는 건장한 남성도 당기기 힘든 몽골 전통 활을 맨손으로 여러 차례 힘껏 당기는 체험을 하느라 악수 전부터 이미 손이 아파서 털고 있었습니다. 손이 저려 아파하는 김 여사에게 먼저 웃으며 악수를 청한 사람은 다름 아닌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었고, 김 여사는 미소로 악수를 나눈 뒤 아픈 손을 다시 한번 턴 것뿐이었습니다.
■ 검사 출신 국회의원이 가짜뉴스 유포... "사이버 렉카나 다름없다"
전용기 의원은 "국회의원이라면 최소한의 사실관계 정도는 확인했어야 한다"며 SNS에 떠도는 자극적인 조작 영상을 검증도 없이 덥석 물어 퍼뜨린 주진우 의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앞뒤 맥락을 고의로 잘라내 정반대의 거짓을 지어내는 것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명백한 대국민 사기극이자 범죄입니다. 이에 전 의원은 "검사 생활도 이런 식으로 하니까 개혁당한 것"이라며, "직업 선택을 잘못하신 듯하니 이참에 의원직에서 물러나 빈 자리가 생긴 가로세로연구소나 사이버 렉카 유튜버로 전직하라"고 뼈아픈 일침을 가했습니다.
나아가 전 의원은 가짜뉴스를 유포해 놓고 사과는커녕 ‘입틀막법’이라며 헌법소송을 운운하는 비겁한 태도를 지적하며, 이번 사건이야말로 악의적인 조작 선동으로부터 국민과 피해자를 보호하는 '허위 조작 방지법'이 왜 필요한지를 가장 확실하게 증명해 준 사례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사실을 왜곡해 외교 순방마저 저질 정치 공작의 도구로 삼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실태를 거침없이 폭로한 전용기 의원의 현장 발언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