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해사법원 어디로?… 동구 “제물포구가 최적지”

Feb 24,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4 months ago
Duration2:57
Video ID1xdjBqvybqs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431
Likes7
Comments5
Engagement Rate2.78%
Likes per 100 views1.62
Comments per 1K views11.60

Description

#인천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앵커] 인천 해사법원 설치가 확정되면서, 어디에 설치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해사법원을 유치하려는 지자체간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인천에서 가장 먼저 유치전에 나섰던 동구는 해사법원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재차 강조하며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정윤 기자입니다. [기사 내용] 각종 해양 사고와 해사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사전문법원. 아직 국내에는 이 법원이 없어, 연간 2천~5천억 원의 비용이 해외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2일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서, 해사법원 설치가 확정됐습니다. 해사법원은 인천과 부산 2곳에 들어서는데, 개원 시기는 2028년입니다. 이제 최대 관심사는 인천 어디에 설치햐냐입니다. 일찌감치 유치전에 나섰던 동구. 최근 연수구와 미추홀구가 경쟁에 뛰어들자,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제물포구 유치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오는 7월 행정체제가 바뀌면서, 동구는 중구 내륙과 합쳐져 제물포구가 될 예정입니다. 역사성과 상징성, 접근성 등을 모두 따져볼 때 제물포구가 최적지라는 겁니다. [ 김찬진 / 동구청장 ] "대한민국 근대 사법과 개항의 역사가 시작된 곳, 그 역사적 정통성을 품은 곳이 바로 제물포구입니다. 따라서 해사법원을 제물포구에 유치하는 것은 대한민국 해양사법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상징적 의미가 있습니다. " 중구 내륙과 동구 주민들도 제물포구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두 지역은 인천의 대표적인 원도심.  해사법원 같은 앵커시설을 설치해, 침체를 겪고 있는 원도심에 활력을 되살려야 한다는 겁니다.  [ 이명석 /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추진위 공동위원장 ] “해사법원은 단순한 법원 건물이 아닙니다. 법률 서비스, 해운 항만 기업, 국제 중재 기구들이 함께 들어와 우리 원도심 경제를 다시 뛰게 할 심장이자, 지역 균형 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 김성윤 /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추진위 공동위원장 ] "인천항과 바다를 개척해 온 우리 주민들은 다가오는 제물포구 시대에 대한민국 해양 사법의 새로운 닻을 이곳 제물포에 내릴 수 있도록 끝까지 협력을 다할 것입니다." 동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주민 서명운동을 진행해, 현재까지 2만2천여 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다음 달부터 릴레이 캠페인도 추진해, 해사법원 유치 필요성과 타당성을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촬영 편집: 김동휘·김록환 기자 ] ▣ B tv 인천뉴스 기사 더보기 https://www.youtube.com/c/SKbroadband인천방송 ▣ B tv 인천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인천방송'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070-5167-3871 ▣ 뉴스 시간 안내 [뉴스특보 / B tv 인천뉴스] 평일 7시 / 9시 / 11시 / 15시 / 19시 / 23시 [주간종합뉴스] 주말 7시 / 9시 / 11시 / 15시 / 19시 / 23시 #남동구_인천서구_인천중구_인천동구_옹진군_강화군 #뉴스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ch B tv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