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이 더 힘들다. 옆집에서 악취와 바퀴벌레 그리고 쥐까지 넘어온다는데|극한직업|#골라듄다큐

Jul 12,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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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week ago
Duration19:01
Video ID218Ay_Z1iq8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Privacy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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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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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이 영상은 2025년 4월 19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사선 위의 투혼>의 일부입니다. 일상 속의 폐허, 쓰레기 집 청소 집 안을 가득 메운 쓰레기와 폐기물로 발 디딜 틈도 없는 이른바 ‘쓰레기 집’ 청소 현장! 부패한 음식물과 각종 벌레들로 잠식된 집안은 의뢰인 스스로는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라, 결국 특수 청소 전문가들에게 SOS를 요청한 것인데. 의뢰인의 집에서 쏟아져 나온 폐기물의 양은 자그마치 7톤! 통계에 따르면, 성인 1명이 1년에 배출하는 쓰레기는 약 400kg이라고 한다. 7톤이면 무려 17년 반 동안 버릴 양과 맞먹는 셈이다. 위생을 위해서라도 시급하게 정리가 필요한 상황! 집 안 가득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를 쉴 틈 없이 정리해 사다리차로 내려보내느라 허리 한 번 펼 새 없이 작업을 이어가는 사람들! 게다가 오래되고 습기를 먹은 가구들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라 현장에서 직접 분해해 폐기해야 한다.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누군가의 새출발을 돕는다는 자부심으로 오늘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작업자들을 만나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tube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사선 위의 투혼 ✔ 방송 일자 : 2025.04.19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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