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상 4명 중 1명에게 발견되는 용종 | 어떤 용종이 암이 될까? | 명의가 알려주는 대장암 5적 | 착한 용종과 나쁜 용종

Mar 22,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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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혹, 용종. 용종은 50세 이상이라면 1/4의 사람들에게서 발견될 만큼 흔하다. 나이가 들면 흔히 생길 수 있는 대장의 혹, 용종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암과 관련이 없는 단순한 용종과 앞으로 암으로 자랄 수 있는 '선종'이다. 선종의 경우 클수록 암이 되기 쉽지만 작으면 암이 될 가능성은 줄어든다. 보통 점막에서 작은 용종이 생겨, 선종으로 변형되고 진행암이 되기까지 5~10년이 걸린다. 개인차로 인해 언제 암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 용종은 위중한 병은 아니지만 대장암의 씨앗이라고 불릴 만큼 언제 암으로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필수이다. 게다가 대장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면 이미 암으로 진행됐을 가능성이 커진다. 내 몸속 용종이 암이 될지 아닐지 판단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예방 가능한 암이 바로 대장암이다. 대장 내시경 검사로 초기에 용종을 제거하면 되기 때문이다. 치료시기를 놓치기 전 명의와 함께 암으로 가는 대장의 혹에 대해 파헤져보자. #명의 #대장암 #선종 #용종 #대장혹 #대장암5적 #건강검진 #암 #대장내시경 ▶️ 프로그램 : 명의 - 대장의 혹, 암일까? ▶️ 방송일자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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