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박자? 논리모순? 묻자...단호히 바로 잡는 국방부 대변인

Jun 1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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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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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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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네, 이게 통폐합 그 용어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어쨌든 왜냐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국군사관학교로 만들겠다는 거니까 그게 통폐합과 큰 차이는 없는 것 같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그전에 해사에 가셔서는 핵추진잠수함 사업을 비롯해서 첨단 해군력 건설의 인재를 키우는 해사 고유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 라고 이렇게 말씀을 또 하셨습니다. 해사의 고유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 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통폐합을 추진하는 그 명분에서 어떻게 보면 약간 엇박자가 될 수도 있고 논리 모순일 수도 있다고도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어떤 입장이신지 부탁드립니다. 답변: 그러니까 통폐합이라는 용어는 저희가 사용하고 있지 않고요. 말씀드린 대로 국군사관학교 창설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뭐 구체적으로 이 자리에서 설명드리기는 좀 제한됩니다. 하지만 미래 정예 장교 양성을 위해서 지금 개혁 방안이 필요하다는 것에는 공감대가 있고요. 그래서 구체적인 방안을 현재 마련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만약에 앞으로 전문성과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이 지금 현재 있는 구조보다 낫지 않다, 라고 하는 결론이 나오면 이 육군... 육·해·공 사관학교 통폐합은 진행이 중단될 수도 있는 겁니까? 답변: 아직 국군 창설... 사관학교 창설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예단해서 답하지 않겠습니다. #국방부 #브리핑 #정빛나 #대변인 #안규백장관 #남북군사회담 #군사분계선 #경고사격 #정전협정 #전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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