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 사람 안 쓴다. 힘들기로 유명한 염전 밭에 로봇 취직 시켰더니|41년째 염전을 가꾸는 비금도 섬부부|염전 사람들의 천일염 소금구이 삼겹살 회식|한국기행|#골라듄다큐

Jun 11, 2026Channel
AI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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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15:12
Video ID2qP1CdLI668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Privacy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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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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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이 영상은 2026년 1월 9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오늘은 입 터진 날 3부 비금도, 소금 밥상>의 일부입니다.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천사 섬이라 불리는 신안에는 하얀 천사의 날개를 만날 수 있다는 비금도가 있다. 그곳에서 41년째 염전을 가꾸는 잉꼬부부 명오동, 최향순 씨. AI가 대세가 된 요즘 비금도 염전이라고 예외는 아니라는데 소금을 모으고, 거두고, 쌓기까지 사람 손을 대신하는 기계가 있다. 비 내리기 직전 일명 ‘용가리 채염기’로 오동 씨가 진두지휘하는 소금 대첩!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찾아온 두 아들도 함께했다. 가족이 직접 거둔 천일염을 뿌려 구운 삼겹살과 향순 씨만의 손맛으로 차려 낸 바다향 가득한 갑오징어 숙회, 병어조림은 가족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가족이 모인 부부의 비금도는 소금꽃도, 웃음꽃도 가득하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오늘은 입 터진 날 3부 비금도, 소금 밥상 ✔ 방송 일자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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