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식의 양심사관] 항미원조, 6·25는 누가 일으켰는가? _260611

Jun 22,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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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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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와 멸공 구호에 거부감을 보이는 사람은 이미 공산주의 사상에 물든 것이며, '멸공', '주적'이라는 말에 대한 반응이 그 판별 기준이 됩니다. 6·25를 겪은 나라에서 멸공을 외치지 못한다면 이미 공산화된 것입니다. 소련 문서 공개로 김일성이 스탈린에게 끈질기게 남침을 요청했음이 드러났습니다. 스탈린과 모택동 모두 처음엔 반대했지만, 미국의 애치슨 라인 선언으로 중국이 미국에 우호적으로 기울 조짐을 보이자 스탈린이 위기감을 느껴 남침을 승인했고, 자신이 키운 김일성과 모택동은 이를 거스르지 못해 참전했습니다. 전쟁기념관에서 중국의 '항미원조' 관점과 한국의 6·25 관점을 나란히 전시하며 '다양한 시각'이라 표현한 것은 잘못이며, 항미원조는 적의 시각일 뿐입니다. 일부 역사책은 북한군 학살과 미군 학살을 대등하게 서술하지만, 제주 4·3, 대구 10월항쟁, 여순 반란사건 등 모든 비극의 근본 원인은 공산당의 선동과 무장봉기에 있습니다. 미군정·이승만 정부의 책임은 있지만, 원인 제공자인 공산당의 책임을 명확히 하지 않는 역사서술은 왜곡된 것입니다. 전교조, 민노총, 판검사·변호사 집단 안에도 공산주의 사상이 퍼져 있으며 역사 왜곡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진실 일부를 빼거나 선후·경중을 뒤바꾼 서술도 사기이며, 자명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검수 : 선종 / 자막 : 동풍 (260611 양덕LIVEⅡ) ※ 6남매 - 깨어있는 의식의 6가지 덕목(초연, 따뜻, 긍정, 충만, 유연, 자명) - 유튜브 Q&A LIVE 목20시·일17시 - 홍익학당 교육과정 안내: https://hihd.imweb.me/course01 -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http://www.hihd.co.kr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bohd - 양덕선방 안내: https://cafe.naver.com/bohd/75956 -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591501-04-004101 윤홍식(홍익학당) - ARS 후원 : 1877-1974 - 문의 : 02-322-2537 / [email protected]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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