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꺾인 이정후 “잔디 조심…위트컴 고마워” / KBS 2026.03.06.

Mar 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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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첫 경기인 체코전에서 대승을 거둔 야구대표팀의 주장 이정후가 송구 도중 발목이 꺾이고 부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후는 홈 송구를 하다 발목이 꺾였고 부은 상태라며, 심하지는 않은 만큼 쉬는 동안 잘 치료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정후는 잔디가 억세고 깊어서 부상 위험이 있다며 동료들에게도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정후는 만루홈런을 친 문보경을 체코전 MVP로 꼽았고 나란히 홈런을 친 위트컴과 저마이 존스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일본전에서는 분위기에 압도당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내일 저녁 7시 도쿄돔에서 일본과 2차전을 치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01341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정후 #위트컴 #도쿄돔잔디 #저마이존스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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