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수요일 장년 교과] 이 성중에 많음이라

Jun 3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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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weeks ago
Duration3:58
Video ID3QswFGRQB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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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Nonprofits & Activ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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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함께하신다 – “만약 주의 사업을 위해 자신이 큰 희생을 치른다고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리스도께서 그를 위해 치르신 희생을 상기시켜 주라. 인류는 사망의 정죄 아래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께서 신성 위에 인성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시어 우리를 위해 살고 죽으셨다. 그분은 타락한 천사들의 군대와 맞서셨다. 우리에게는 이러한 옹호자가 계신다”(원고 58, 1905). "사도행전 18장 4-8절을 읽어 보라. 바울이 전한 결과는 어땠는가? 고린도의 유대인들에 대한 바울의 사역은 기대만큼의 성과가 없었다. 그는 적대와 증오를 당했다. 성경에서는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행 18:6)했다고 말한다. 그리스어 동사 ‘블라스페메오(신성 모독하다.)’는 그 목적어가 사람일 때 ‘비방하다.’ ‘헐뜯다.’라는 뜻이 된다. 말하자면 그들은 바울의 명성을 훼손하고 그의 선교적 노력이 성공하지 못하도록 방해했다. 다 행히도 바울의 고린도 회당 사역이 헛되지만은 않았다. 이 선교를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분께서는 “(내 말은)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않는다”(사 55:11, 쉬운)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일부 유대인들이 상상도 못할 일이 일어났다. 회당장 그리스보와 온 집안이 예수를 메시아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은 것이다. 게다가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침례를” 받았는데 이는 그리스보의 영향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행 18:8). 사도행전 18장 9, 10절을 읽어 보라. 고린도에서 반대를 겪을 때 바울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하나님은 자신의 종을 어떻게 격려하셨나? 회당을 떠난 직후 바울은 용기가 되는 경험을 했다. 그리스도께서 밤에 환상 가운데 나타나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는 이사야 41장 10절 말씀을 상기시켜 주신 것이다. 실제로 바울은 고린도에서 자신이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고전 2:3)라고 고백한다. 그는 거센 반대 때문에 베뢰아를 떠나 아테네로 갔고 또 다른 큰 반대로 고린도에서도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다. 예수께서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행 18:10)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바울은 그분의 도구가 되어 구원의 소식을 고린도 사람들에게 전해야 했다. 나의 삶 속으로 이사야 41장 10절을 읽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어떤 놀라운 약속을 주시나요? 이 성경 구절에서 어떤 희망을 발견할 수 있나요? 영감의 교훈 주께서 함께하신다 – “만약 주의 사업을 위해 자신이 큰 희생을 치른다고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리스도께서 그를 위해 치르신 희생을 상기시켜 주라. 인류는 사망의 정죄 아래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께서 신성 위에 인성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시어 우리를 위해 살고 죽으셨다. 그분은 타락한 천사들의 군대와 맞서셨다. 우리에게는 이러한 옹호자가 계신다”(원고 58, 1905). 기도 주님, 결과가 보이지 않고 반대에 부딪힐 때도 낙심하지 않고 약속을 붙들며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일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신뢰하게 하소서. https://sda.im/SL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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