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개발, 디자인, 슬라이드가 캔버스 위에서 한 번에 ㄷㄷ Replit Agent 4 직접 써봤습니다 [안될공학 x Replit]
Mar 20,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2 months ago
Duration10:39
Video ID3uxaVN40474
Languageko
CategoryScience & Technology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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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번 영상에서는 Replit Agent 4가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실제 흐름 중심으로 살펴봤습니다.
단순히 코드 몇 줄 더 잘 써주는 수준이 아니라, 디자인 탐색과 결과물 제작, 기능 확장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보여드렸습니다.
먼저 가족 여행 일정 앱을 주제로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그 안에서 바로 디자인 방향을 여러 버전으로 비교해봤습니다.
히어로 섹션을 여러 스타일로 바꿔보면서 하나의 정답만 받는 것이 아니라 시안을 탐색하는 흐름이 가능한지도 확인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방향을 선택한 뒤 실제 랜딩페이지에 반영하고, 모바일 화면 기준으로 한 번 더 다듬는 과정도 이어서 보여드렸습니다.
그다음에는 같은 프로젝트 안에서 소개 슬라이드까지 만들어보면서 결과물이 하나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을 살펴봤습니다.
보통은 앱과 소개 자료를 각각 다른 툴에서 작업해야 하지만, 여기서는 같은 문맥 안에서 이어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에는 로그인과 온보딩, 여행 일정 생성 메인 화면처럼 기능을 나눠서 프로젝트를 확장하는 방식도 확인했습니다.
결국 이번 Agent 4의 핵심은 결과물 하나를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작업 흐름 전체를 더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있어 보입니다.
영상에서는 그 차이를 짧고 직관적인 시연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Replit #AI #코디 #디자인
*본 영상은 Replit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Written by Error
Edited by 이진이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