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헤드라인] 위고비 이제 구독제로 산다?…"최대 연 1200 달러 절감" #shorts
Mar 3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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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0:42
Video ID4FJD_34XWuo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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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YouTub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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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외신 헤드라인' - 임선우 외신캐스터 #shorts
비만치료제 시장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노보노디스크가 회심의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위고비에 구독형 요금제를 도입하기로 했는데요.
각각 3개월, 6개월, 12개월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장기 구독할수록 부담액이 낮아지고, 주사제의 경우 연간 최대 1200달러, 먹는 약은 600달러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시장에선 이번 조치가 라이벌인 일라이릴리의 공세를 의식한 선제 대응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최대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서 이미 절반이 넘는 점유율로 노보를 제쳤고, 곧 있으면 마찬가지로 경구용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 먹는 위고비로 반전을 꾀하고 있는 노보 입장에선, 출시 전까지 시장 지배력을 최대한 높여놓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 모닝벨 (월~금) 06:00~07:50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programs.sbs.co.kr/sbsbiz/cnbcmorningbell/articles/55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