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픽] 수사에서 드러난 '충격' 정황…난도질 당한 진실 "경찰은 살인마 편" / YTN
Jul 1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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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귀가하던 여학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사건 전 최소 1년 이상 스토킹과 성범죄를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장윤기는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지역의 한 아동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고, 2024년부터는 광주 광산구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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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 박미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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