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고백 “의사들 상대로 소송… 미안해서 못하겠더라"
Dec 18, 2025•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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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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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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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20년 전 의료소송을 해봤는데,
나중엔 미안해서 못하겠더라”고 말했습니다.
출산 수가 50만원 수준인데
현장에선 500만원 이상에 달하는 요구가 따라오고,
사고가 나면 감당이 어려운 구조라면
누가 필수의료를 지킬 수 있을까요.
지역의사제·공공의사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해법으로 수가(보상) 정상화와 제도 개선 필요성이 언급됐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재명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저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