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목요일 장년 교과] 가장 값비싼 옷

Jun 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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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4:55
Video ID664MA3z0w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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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Nonprofits & Activ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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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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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예수님의 의의 옷을 받아들임은 그분의 희생을 받아들이는 것이며 주님은 회개하고 믿는 자에게 이 옷을 주셔서 그들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하신다. 좋은 옷차림이 세상의 기준에서 부를 나타내는 척도가 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어떤 사람은 “나는 내가 누구인지를 표현하기 위해 이렇게 입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천국에 가면 우리의 관계 외의 모든 것은 사라져 없어질 것이다(마 6:19-21). 우리의 정체성은 예수님과 그분의 완전한 의의 옷으로 덮여야 한다. 예수께서 이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 말씀하신 마태복음 22:1-14의 비유를 읽어보라. 이 비유에서 어떤 기별을 발견할 수 있는가? 예수님은 옷을 입지 않은 사람을 “친구”라고 부르셨고 그 사람은 응답하지 않았지만 둘 사이에는 분명 관계가 있었을 것이다. 그는 옷을 입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입지 않기로 선택했다. 예수님의 성품은 완전하고 흠이 없으며 당신의 교회도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계 19:8)고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엡 5:27)도록 그분은 당신의 성품을 우리에게 주신다. “이 세마포는 그리스도의 의, 곧 믿음으로 예수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홈이 없는 품성을 표상한다”(실물교훈, 310). 아담과 하와는 죄를 짓기 전에는 부드러운 빛의 흰 옷을 입고 있었다. 죄를 지은 후 그들은 벌거벗은 것을 깨닫고(창 3:7) 무화과 잎으로 옷을 만들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들이 무화과 잎으로 엮은 옷 대신 동물 가죽으로 만든 옷을 주셨다. 그들의 옷을 만들기 위해서 희생이 필요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예수님의 의의 옷을 받아들임으로써 그분의 희생을 받아들인다. “벌거벗게 되자 부끄러워서 저희는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몸을 가림으로 하늘의 옷을 대신하려 했다. …사람은 저희가 잃어버린 순결한 두루마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없다. 교훈 예수님의 의의 옷을 받아들임은 그분의 희생을 받아들이는 것이며 주님은 회개하고 믿는 자에게 이 옷을 주셔서 그들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하신다. 나의 삶 속으로 (묵상) 예수께서 주시는 옷이 가장 값지다고 말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그분은 이 옷을 주시기 위해서 어떤 대가를 치르셨습니까? (이어서)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그리스도와 천사들과 함께 앉을 사람들은 무화과나무 잎으로 엮은 옷이나 세상 나라 백성이 입는 옷을 입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준비하신 옷만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서게 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옷 곧 그리스도의 의의 두루마기를 회개하고 믿는 모든 자에게 입혀 주실 것이다”(실물교훈, 311). (적용) 우리는 매일 예수님의 의의 옷을 입기로 선택해야 합니다. 이것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며 이 일은 어떻게 실천할 수 있습니까? 영감의 교훈 의의 옷을 입는다는 의미 - “비유 가운데 예복은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이 가져야 할 순결하고 흠이 없는 품성을 표상한다. 교회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는 품성을 얻게 하도록 예복은 준비되었다. 성경에는,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하였다. 이 세마포는 그리스도의 의, 즉 믿음으로 예수를 자기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 흠이 없는 품성을 표상하는 것이다”(화잇 주석, 마 22:11). 기 도 날마다 어떤 옷을 입고 나가야 할까 생각하면서도 우리 마음에 어떤 옷을 입힐지에 대해서 밝게 생각하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하고 세련된 것은 아니지만 그리스도의 보혈로 주시는 성품의 옷을 입도록 도와주옵소서. https://sda.im/SL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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