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홍창기-신민재, 이러면 안 되는데…쌍둥이처럼 부진, 나란히 타율 0.158

Apr 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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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개막 3연패 후 2연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득점권 주자로 나서야 하는 홍창기와 신민재의 부진이 다소 아쉬운 상황이다. 두 선수의 지금 부진이 '쌍둥이처럼' 보인다. 시즌 5경기 타율이 0.158(19타수 3안타, 1타점)로 같다. 어제(2일) 경기에서는 1회 삼진, 3회와 5회 2루 땅볼. 아웃을 당한 상황도 같았다. 다행히 오스틴, 문보경, 박동원, 문성주는 좋은 타격감을 발휘하고 있다. 홍창기와 신민재, 두 선수가 더 분발한다면 LG 특유의 신바람 야구가 빨리 되살아날 수 있다. #홍창기 #신민재 #LG트윈스 #호타준족 #신바람야구 #프로야구 #LG2연승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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