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이 그렇게 아까워요?‘ 개성공단 북한 직원이 전한 말 #bbc #bbcnews코리아
May 2,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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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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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북한 직원 5만 명 이상, 한국 직원 700명 이상이 근무했던 개성공단, 직원들 사이에선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개성공단 영양사로 근무했던 김민주 씨가 BBC코리아 라디오에 출연해 북한측 직원들과 있었던 여러 경험을 공개했다.
남북 공동 공업지구 개성공단은 2004년 가동을 시작했고, 2016년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으로 한국 정부가 중단을 선언하며 가동을 멈췄다. 북한은 2020년 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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