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톡톡] 깊은 삼매를 찾고 있는 마음도 탐진치다 _250810

Jan 3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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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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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ID7ce3zwsb3NE
Languageko
Category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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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6남매 - 깨어있는 의식의 6가지 덕목(초연, 따뜻, 긍정, 충만, 유연, 자명) #명상 #몰입 #6남매 #참나 #삼매 #견성 찰나 찰나 우린 고요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6남매를 유지한다는 건요 찰나 찰나 참나만 보고 있을 때가 있다고요 그럼 그게 이미 미발이에요 희노애락미발(喜怒哀樂未發) 그리고 이거 두 가지입니다 미발, 우리가 찰나 찰나 찰나삼매가 그 안에 '미발이 들어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게 찰나 찰나 에고가 불교에서는요 1초에 어마어마한 찰나가 있다고 그래요 그러면 이 찰나 찰나 간에 '어디에 몰입했냐?'가 또 다르거든요 그런데 이제 어마어마한 것까지는 우리가 계산 안 하더라도 우리가 6남매를, 정신을 차리고 있을 때 찰나 찰나 6남매만 볼 때가 있죠 이 자체가 이미 미발이고요 또 하나는요 참나는 원래 고요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6남매만 유지해도 이미 미발 공부인 겁니다 희로애락 미발의 자리랑 접속하는 거예요, 계속 그래서 우리가 꼭 에고를 고요하게 해야 고요가 아닌 거예요 참나는 원래 고요지 참나 접속만 하시면 이미 미발 공부예요, 사실 그래서 마하리쉬 같은 성자가 오히려 깊은 삼매를 중시 안 하고 언제든지 참나를 인식하는 것을 최고의 삼매로 쳐요 이걸 '본래삼매'라 그래요 뭐냐면 항상 참나를 인식하는 삶, 즉 6남매 흐르는 그런 삼매를 최고 수행의 삶으로 치는 거예요, 삼매로 치고 그런데 우리는 에고가 고요할 때 만나는 그런 삼매 경험하는 삼매를 깊은 삼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마하리쉬 같으면 그런 삼매만 추구하면요 들어갈 때만 참나로 합일되어 있지, 나올 때 다시 에고가 성성하거든요 나올 때, 참나를 놓치거든요 그니까 들어갈 때만 만나고 나올 때 놓치는 그런 삼매는 안 쳐주는 거죠 오히려 더 낮게 보는 거죠 항상 참나랑 함께 하는 게 이미 거기에 미발, 이발이 다 들어있는 거예요 참나 자체는 이미 미발이에요 지금 우리가 6남매 상태일 때요 6남매에서 그 에고가 발동하는 쪽은 이발이고요 6남매가 참나를 인지하는 쪽은 미발이에요 이게 찰나 찰나 같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마하리쉬 같은 삼매이론이 가능한 거예요 찰나 찰나 참나를 알고 살면 그뿐인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찰나 찰나 생각이 없을 때가 있어요 그때가 미발인 거예요, 사실은.. 그냥 찰나 찰나 6남매만 잡고 있어도요 찰나라도 한 생각이 없을 때가 있다니까요, 우리가. 꼭 우리가 생각을 다 끊어야만 미발이 아니고. 그러니까 6남매로 살아가시면 영감은 고요할 때 받는 영감 움직일 때 받는 영감을 총체적으로 받게 돼 있다는 거예요, 사실은 필요한 영감은 계속 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 진짜 도인은 이 '본래삼매' 찰나 찰나 찰나삼매랑 같은 건 아니에요 찰나삼매는 삼매가 찰나 찰나 이루어진다는 내용밖에 없어요 근데 '본래삼매'를 얻으면 찰나 찰나의 그 삼매가 이어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찰나삼매의 형식을 취하는 본래삼매가 가장 중요한 삼매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6남매가 흐른다는 게 그거거든요 그러면 정신이 항상 주재자가 있는 상태잖아요 그렇게 살아가시면 돼요 가끔 일 없으면 알아서 깊은 삼매에도 들어가시게 될 거고요 이렇게 사시는데.. 깊은 삼매 걱정을 하실 리가 없어요 깊은 삼매 못 들어간다고 걱정하시는 분들은 6남매 상태에서 벗어나서 그러는 거예요 이렇게 딱 진단하셔야 돼요 저는 깊은 삼매 못 들어서 걱정해요 지금 6남매에서 나오셨군요? 이거예요 6남매에 들어가 계시면 그 말이 안 나옵니다 '6남매 지키기'도 힘들어요 뭐를 더 찾고 이럴 게 아니라고요 벗어나니까 뭔 마음이 드냐면요 6남매에서 튕기니까 아~ 진하게.. 더 들어갔어야 되는데 뭐.. 그럼 그 마음이 일어났다는 게, 이미 6남매에서 튕긴 거예요 튕길 때, 항상 이상한 생각을 합니다 뭐만 된다면.. 뭘 안 해서 안 되나 보다 그때 딱 다시 6남매에 접속하면 평온해져요, 다시 답을 딴 데서 찾게 된다고요 그게 탐진치 작용입니다 내가 뭔가를 잘못해서, 약하게 해서 이러나 보다 이렇게 생각해요 오히려 약한니까 계속 여기에 몰입을 해야지 하고 약해도, 내가 몰입하면 강해진다는 생각으로 몰입을 더 하셔야 되는데 다른 데서 답을 찾으시려고 하니까 튕기는 거예요 튕겼다가 못 들아가시고, 다시.. 내가 해야 될 뭔가를 안 해서 튕긴 건데 아.. 다른 걸 안 해서 튕겼나 보다 이렇게 자꾸 생각을 하는 거죠 에고 입장에서 깊은 삼매 깊은 삼매 하시는 분들은 그냥 그걸 한번 생각해 보셔야 돼요 그게 답일까? 과연? 깊은 삼매를 찾고 있는 내 마음은 탐진치 아닌가? 라고 생각해 보셔야 돼요 탐진치가 맞다면 튕기신 겁니다 6남매 튕긴 게 문제구나! 라고, 이렇게 현명하게 판단하실 수 있다면 아마 뭐 평생의 삼매는 원없이 있으시지 않을까요? 그래서 6남매에서 벗어난 게 문제인데 다 다른 데서 답을 찾으세요 내 수행이 요즘 안 된다 뭐가 문제인 것 같다 뭐가 문제인 것 같다 저는 그럴 고민할 시간에 6남매로 들어가시라고 하면 안 와닿을 수도 있어요 에고의 탐진치가 발동해버리면요 에고는 (발동한) 그거 사야 끝나거든요 아, 뭐가 부족해.. 이렇게 느낀거예요, 에고가 깊은 삼매가 부족해 그럼 이제 깊은 삼매를 사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을 안 듣는 거예요, 그때부터는 6남매가 안 돼서 문제다 이런 말을 해줘도 안 들려요, 잘.. 혹시 그러시면 아, 지금 내가 멀리 왔구나.. 생각하시고 빨리 6남매로 돌아가시면 그런 마음 자체가 안 일어나요 깊은 삼매 찾고 뭐 이런 게 없어져요 6남매가, 6남매로는 좀 약하지 않나요? 하는 건 6남매에서 튕기신 거예요 지금 6남매를 더 지그시 느껴보세요 뭔 말인지 아시겠죠? 이거 좀 약한데요 그러면, 아 튕겼구나! 아니 초연, 충만이 흐르는데 어떻게 약하네? 마네? 이런 소리가 나오죠? 이상하지 않아요? 그리고 왜 깊은 삼매 깊은 삼매 하시냐면 언젠가 한번 체험해봤겠죠 그 황홀한 체험 그런 거 하늘이 공부시키려고 낚시용으로 한번 씩 주는 겁니다 초짜 때나 받는 거지 그걸 고수가 돼서도 그 맛을 못 잊어서.. 막 이러시면.. 제가 장담하고 죽을 때까지 그 맛을 찾아서 헤매세요 어떤 분들은 실제로 나이 많으신 분들이 오세요 그러면 우리가 깨어나는 거 이게 몰라! 괜찮아! 얘기해 드려도요 젊었을 때 체험했던 그 얘기만 계속하세요 이분은 힘드세요, 사실 이번 생에 치료가 힘들어요 그게 독인 거예요, 오히려 황홀한 체험 한번 찐하게 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하늘이 그냥.. 공부하지 마라 수준으로 준 걸 수도 있어요 독일 수도 있어요 그거 잘못 다루면 진짜 무서운 겁니다 아예 체험이 없는 분들은요 혹시 좋은 일이 있을까 해서 계속해요, 수행을 근데 그거 있는 분들은요 계속 비교를 해요 딱 깨어있었어요 6남매로 흐르니까 좋으시죠? '그래도 그때 그것만은 못하네요..' 이 말할 때 6남매에서 또 튕겨요 비교 대상, 확실한 비교 기준이 있으면요 그것 때문에 계속 튕기세요 충만이 안 되는 거예요 결핍, 부정.. 지금 6남매 아닌 걸 잔뜩 끌어들이잖아요 결핍, 부정.. 집착 그거를 체험해야 돼! 근데 수행 목적이 황홀했던 옛날 기억을 찾기 위해서 수행한다고 생각하시면 황당하지 않아요? 참나를 만나려고 수행을 하는 건데 그때.. 막 이런 거예요 그때 사주셨던 아버지의 뭔가가 그리운 거예요 지금 아버지가 눈앞에 있어도 안 보이는 거예요 그때 그 추억 그러면 아버지가 어이없지 않겠어요? 내가 괜한 걸 사줬네 (버릇 나빠졌네..) 지금 나한테 잘해야 되는데 계속, 캬.. 그때 정말 좋았죠 지금 뭘 사주는데도 그때 사주신 그걸 못 잊어요 계속 이러면 '안 사줘야겠다' 하시겠죠 찬바람 좀 쐬야겠다, 얘는 이러시겠죠. 그러니까 그거 내려놓는 게 사실은 수행이에요 과거에 좋았던 기억 내려놓기가 6남매 들어가는 법인데 이거를 잘 못하세요 이 얘기를 알아듣고 하실 정도면 상근기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6남매 안에 들어가실 수만 있어도 행복한 상태라니까요 별 탈 없으신 상태예요 못 들어가요 뭔가가 좋았던 거고 나빴던 거고 뭔가 그 기억 때문에 못 들어가는.. 그게 진짜 독이에요 어떤 이유로 인해서든 6남매 못 들어가게 되잖아요 그거 독입니다 그것 때문에 내 수행이 안 되는데 원인 해결을 안 하고 더 센 거를 찾아서 해결하려고 그래요 더 황홀한 걸 체험하면 될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6남매도 못 들어가시는데 어떤 황홀한 걸 체험해요? 오히려 마지막으로 그런 체험을 하시면요 그런 체험도 '그냥 왔다 가는구나' 하고 무상함을 체득하셔야 돼요 세상 필요 없구나.. 이런 것도 결국, 아무리 황홀했어도 왔다 가는구나 이거를 오히려 깨달으셔야 돼요 검수 & 자막 : 선비 (250810 생생톡톡) - 유튜브 Q&A LIVE 목20시·일17시 - 홍익학당 교육과정 안내: https://hihd.imweb.me/course01 -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http://www.hihd.co.kr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bohd - 양덕선방 안내: https://cafe.naver.com/bohd/75956 -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879601-01-245696 (흥여회) - ARS 후원 : 1877-1974 - 문의 : 02-322-2537 / [email protected]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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