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부상에 시름 류지현 감독, 정우주 강속구에 화색 #정우주 #김도영 #안현민
Feb 2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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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4:52
Video ID8lcAr02JX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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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표팀이 26일 삼성과의 평가전에서 `16대 6으로 대승했습니다. 안현민과 김도영의 홈런 등 활발한 타격으로 삼성을 압도했습니다. 마운드에서는 정우주가 돋보였습니다. 지난 평가전에서 홈런을 맞는 등 불안했던 정우주는, 선발 소형준에 이어 등판해 3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고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문동주와 원태인, 오브라이언 등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에 웃음기가 사라졌던 류지현 감독은 정우주가 삼진을 잡자 모처럼 웃으며 박수를 보냈습니다. 최근 정우주에게 마운드에서 너무 생각이 많다며 조언했던 김광삼 투수 코치도 흡족한 표정이었습니다. 중책을 맡을 것으로 기대했던 투수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강속구를 갖춘 구위형 투수 정우주의 활용 폭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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