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정원오 후보의 잇따른 논란···민주당 “허위사실 공표죄로 고발했다”

May 1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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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 #정원오 #서울시장선거 #김재섭 #국민의힘 #허위사실유포 #오세훈 #감사의정원 #광화문광장 #한강버스 [주요내용] 📍 "정원오 후보에 대한 악질적 '윤석열식' 선동": 천준호 의원은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후보와 관련된 30년 전 사건을 허위사실과 날조로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5.18 민주화운동 등에 대한 인식 차이로 발생한 단순 언쟁이었음이 판결문으로 확정된 사실임을 강조했습니다. 📍 "속기록은 사실 판단 자료가 아니다": 김재섭 의원이 근거로 제시한 구의회 속기록은 당시 정치적으로 대립하던 상대당 의원의 일방적 주장을 기록한 것일 뿐이며, 이를 사실인 양 호도하는 것은 유권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 "김재섭 의원, 허위사실 공표죄로 고발": 민주당은 기초적인 사실관계 확인조차 없이 정치 공세를 벌인 김재섭 의원을 공직선거법상 낙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죄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오세훈의 '받들어 총', 세종대왕이 철창에 갇힌 꼴": 광화문 광장에 강행 설치된 '감사의 정원' 조형물을 두고 "거대한 따릉이 주차장 같다", "양갈비 같다"는 시민들의 비아냥을 전하며 , 207억 원의 혈세를 치적 쌓기에 낭비한 오세훈 후보의 오만함을 질타했습니다. 📍 "한강버스 등 혈세 낭비 헛발질 셀 수도 없어": 출퇴근 효과는 없고 탄소 배출만 내연차 3,700대 수준인 한강버스 사업 등 오세훈 시장의 전시 행정 사례들을 열거하며 서울 시민의 삶을 우선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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