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러 “중국 것만 썼는데...” ‘광섬유 4배인상’ 바가지 / 머니투데이방송

Mar 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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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4 months ago
Duration3:25
Video ID9ts348qhHCA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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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최근 전쟁을 대비하는 여러 움직임 중 공급망 재편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현재 4년 넘게 전쟁을 진행하고 있는 러시아는 서방의 제재로 공급망이 일부 국가로 치우쳐지면서 비싼 가격을 치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중국에 대한 높은 의존도로 인한 문제가 부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중국 광섬유 공급업체들이 러시아 광섬유 제작업체와 통신업체를 상대로 납품가를 2.5배에서 4배까지 인상할 계획을 통보했습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박한울 기사콘텐츠: 최현호 군사커뮤니티 밀리돔(milidom.net) 운영자/국방칼럼니스트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광섬유 #러시아 #공급망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외부 칼럼은 본 방송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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