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고지대 직접 달린 기자의 10km 도전기 #한국:체코 #과달라하라 #북중미월드컵

Jun 1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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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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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IDA9RjTcgd-d4
Languageko
Category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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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체코와의 첫 경기가 열릴 장소는 멕시코의 과달라하라인데, 해발 1,567m의 고지대입니다. 대표팀은 고지대 적응 훈련을 실시하고 전문가들도 많은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사도 쏟아집니다. 그런데 달리기에 미친(?) KBS 이준희 기자가 직접 과달라하라에서 10km를 달려보고 얼마나 힘든지 직접 체험하고 보도해 화제가 됐습니다. 사실 이준희 기자는 첫 마라톤 풀코스 기록이 3시간 30분 대일 정도로 재능 있고 달리기에 진심입니다. 축구와 함께 육상 취재에도 일가견이 있는 이 기자의 10km, 뉴스에는 아주 조금만 담겼던 달리기를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월드컵 #이준희 #과달라하라 #FIFA #북중미월드컵 #고지대 #크레이지러너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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