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 무게감과 당당한 기세가 정말 대단

May 17,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1 month ago
Duration2:16
Video IDADIe9tvW4tc
Languageko
CategoryPeople & Blog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596
Likes2
Comments0
Engagement Rate0.34%
Likes per 100 views0.34
Comments per 1K views0.00

Description

귀한 애기뿔소똥구리가 매년 집 안까지 찾아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요즘은 시골에서도 농약이나 제초제를 많이 써서 이런 똥구리류 곤충들이 살 수 있는 터전이 거의 사라졌다. 먹이가 되는 가축의 분변에 항생제나 약 성분이 조금만 섞여도, 혹은 풀밭에 제초제가 조금만 묻어도 직격탄을 맞고 전멸해 버리게 된다. 주변 환경에 약을 일절 치지 않고 자연 그대로를 지켜신 덕분에, 이 녀석들이 대를 이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숨통이 트인 셈이다. 생명의 눈 (Eye of Life) 나는 생명 있는 모든 것에 눈을 맞추고, 생명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자유인으로, 나그네 muhak이라 불리고 싶습니다.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있든, 우리가 바라보는 풍경은 서로 달라야 합니다. 그 다름 속에 우리의 진실이 있고, 그 차이 속에 생명이 깃들어 있으니까요. 나는 내가 발 딛고 사는 땅의 구석구석을 마음으로 들여다봅니다. 남들이 스쳐 지나가는 사소한 것들, 눈길조차 주지 못하는 조용한 존재들 속에서, 나는 빛과 숨결을 찾아냅니다. 그리고 그 빛을, 그 숨결을,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세상을, 생명의 눈(Eye of Life)으로 보기 위해서. 2. 생명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muhak나구여!' Seeing the world through the eyes of life - I am Muhak. 바람을 읽는 사람처럼, 나는 흙과 벌레와 나무, 그리고 오늘의 바람이 남긴 작은 온기까지 느끼며 삽니다. 나그네의 생명 기록자처럼, 나는 자연을 소비하지 않고, 그저 그 생명들이 들려주는 낮은 숨을 받아 적을 뿐입니다.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muhak나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