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동의 없이 냅다 창문을 '와장창'...환호성 터졌다, "살아있네" 차 시원하게 밀어버린 부산/2026년 5월 16일(토)/KBS

May 1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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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가 들어갈 길을 불법 주정차 차량이 막아서 큰 화재로 이어질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차량을 직접 밀거나 부수는 등 긴급 출동 방해 차에 대한 강제 처분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5년간 전국에서 이뤄진 방해 차량 강제 처분은 5건에 불과할 정도로 강제 처분 조치는 실제로 이뤄지기 어려웠는데요. 소방관이 파손 책임은 물론, 그에 따른 소송까지 대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방 당국이 현장 소방관들의 부담을 덜기로 했습니다. 현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 책임자가 강제 처분 결정을 내리도록 실행력을 높이고 앞으로 차주의 보상 요구나 소송 등 법적 분쟁에 대해 소방본부 법무 수사계 등 전담 부서가 대응하게 됩니다. #소방 #화재 #불법주차 #무관용 #길막주차 #소방길막 #화재길막 #소방차 #화재진압 #소방대응 #소방민원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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