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팔아서 번 돈으로 200억 원 들여 14km 황톳길 만든 백만장자 💰유지비만 매년 10억 드는 대전 맨발 걷기 성지 | 병 주고 약 주는 회장님 | 이웃집 백만장자

May 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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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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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매출 약 500억 원의 대전・충남 지역 대표 소주 기업 조웅래 회장은 200억 원을 들여 황톳길을 만들었다. 2006년 처음 시작돼 20년째를 맞은 계족산 황톳길은 매년 5월 맨발 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며 힐링 소통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또 국내 최장 황톳길로 '한국 관광 100선'에도 선정되며 매해 전국에서 백만 명이 찾고있다고 한다. 조웅래 회장은 이 황톳길 조성과 유지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전액 부담해왔다. 그 규모는 연간 유지 비용 10억 원, 20년간 200억 원에 달한다. 조웅래 회장은 황톳길을 만든 이유에 대해 '병 주고 약 주는 사람'이라며 괴짜 면모를 드러냈는데... 자기 땅도 아닌 대전시 소유의 산에 200억 원을 들여 황톳길을 만든 숨겨진 사연에 대해 알아본다. #황톳길 #계족산 #맨발걷기 #조웅래 #서장훈 #조나단 #대전황톳길 #대전맨발걷기 #백만장자 ▶️ 프로그램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 200억 황톳길 만든 맨발의 소주 회사 회장 ▶️ 방송일자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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