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영 의원 사천억 인공호수 토목공사 추진
Jan 1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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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뜰에 사천억원대 이상 들어가는 제3의 인공 의림지 건설을 하겠다는 구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환경부 공모사업 물순환촉진구역 공모에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평천으로 흘로가는 물을 끌어올려서 의림지뜰 에코브릿지 인근에 대형 호수를 만들어 하소천 등 다시 흘러보내는 물순환을 하겠다는 것인데 총 건설 비용 4천억에서 5천2백억까지 바라보면서 시비는 천억원대 예상되는 대형사업입니다
전국지자체 중에 4개 지자체가 선정되는 사업으로 큰 포부를 가지고 제천시 담당부서 공무원들이 적극 추진하고 있는데 차후 선정이 되면 건설업자들 어지간한 로또보다 큰 수익이 생길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사업이 확정되면 시비 천억원에 매년 들어가는 관리비는 지방채 발행을 해서 메울것인지 전체적인 재정 로드맵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