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올해 오월달까지 조경나무 칠천개 심었다
May 1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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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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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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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는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만들고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공익조림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시는 올해 모두 7곳 7㎞ 구간에 왕벚나무 등 10개 수종 7,075그루를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은 얼마 들어갔는지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주요 관광지인 박달재 도로변과 삼한의 초록길에는 붉은 단풍이 드는 복자기를 포전마을 점말동굴 입구에는 하얀 꽃이 피는 이팝나무 261그루를 심어 계절 변화가 돋보이는 가로 경관을 꾸몄습니다
또한 마을 주민 수요를 반영해 옥전2리 임도변에는 계수나무와 산벚나무 등을 고명리 마을길에는 자산홍 등을 심었습니다 시가 추진한 국민체육센터에는 왕벚나무 등을 심었습니다
특히 수산면 상천리에서는 산수유 마을을 가꾸고자 해마다 산수유를 심고 있습니다 올해는 산수유 178그루를 심어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습니다
시 관계자는 큰나무 공익조림사업으로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녹지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