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후보자 평균 재산 8억 원..강릉 출마자가 가장 재산 많아 20260518
May 18,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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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 지방선거에 도내 후보자 490명이 등록을
마친 가운데, 후보자 평균 재산이 8억 원을
웃도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후보등록 마감일인 지난 15일까지 등록을 마친
490명의 재산 평균액은 8억 4천 3백
43만 원으로,
강릉시 시의원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홍수 후보가 128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춘천시장에 나선 국민의힘 정광열 후보가
86억 4천 8백만 원, 더불어민주당 태백시장
김동구 후보가 79억 9천 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시군별로는 강릉시 후보의 평균 재산이
14억 원을 넘어 가장 많았고, 태백시와
양양군이 각각 13억 원과 11억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