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3’ 서울고 김지우 투수와 야수 중 선택한다면│프로에서 안우진 김도영 안현민 만나고 싶어│한국과 미국 중 고민되지만│아버지가 LG 팬│2027 미리 만나보는 드래프트
May 24,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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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21:10
Video IDCNSaBYPefYk
Languageen
Category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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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타점 1위를 기록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서울고 김지우.
고1 때 선배의 부상으로 선발 출전한 전국 대회에서
비거리 130m의 홈런을 날려 화제를 모았던 김지우는 야수도 좋지만
투수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부산고 하현승, 덕수고 엄준상과 함께 고교야구 ‘빅3’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김지우도 KBO리그와 미국 야구를 놓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아직은 선택을 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야구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가며
성장을 거듭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서울고 김지우를 미리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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