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인어 최윤희, 80년대 국민 여동생 - '86아시안게임 배영 100m,200m
Jun 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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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13:02
Video IDCRJaDNf3hnU
Languageko
Category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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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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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5세의 나이에 수영 불모지에 혜성같이 나타나 ‘82뉴델리 아시안게임 3관왕(배영100m,200m,개인혼영200m)을 차지하며 80년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 떠올랐다. 성장세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84 LA올림픽 최고의 유망주로 꼽혔으나 정작 대회에선 컨디션 난조로 인해 하위권에 머물렀다. 모두의 실망감이 대단했으나 우리나라에서 열린 ‘86서울 아시안게임 배영100m,200m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명예회복에 성공했고, 부담감이 컸던 탓인지 이 대회를 끝으로 19세의 나이였지만 은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