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창] ※미방분※ 북한 스마트폰 전격 분석 “움직이는 CCTV 될 수도” | 플러스 인터뷰
Jul 1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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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6 days ago
Duration10:38
Video IDCnbge3ydd6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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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013년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공개했습니다. 엘리트에게만 제한될 거라는 예상과 달리 스마트폰은 장마당과 주민들의 일상으로 빠르게 확산했습니다. 사람들은 더 빠르게 연락하고, 시장 정보도 더 쉽게 주고받게 됐죠.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사회에도 새로운 연결망이 생긴 겁니다. 이 변화는 사실상 정보 장벽이 붕괴하는 징후로 읽히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북한의 스마트폰은 정말 그 벽을 허물고 있을까요?
북한판 카이스트라 불리는 리과대학을 졸업하고, 노동당 산하 연구소에서 엔지니어로 일했던 장혁 씨와 함께, 북한 스마트폰을 분석했습니다. KBS [시사기획 창] ‘삐라와 손전화’ 중 일부 영상인데요. 이참에 ‘미방분’ 인터뷰까지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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