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경제] "마른 수건 짜듯" 처참한 상황…고환율 충격 제대로 맞은 곳 / KBS 2026.04.01.
Apr 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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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3월 31일 기준 1,530원 선을 뚫었습니다.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코스피도 4% 넘게 급락하며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상황입니다.
지금의 고환율은 이전의 경제 위기 국면과는 상황이 다르다지만,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부인할 순 없습니다. 특히 기초 체력이 약한 중소기업부터 고환율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30%는 환율로 피해를 봤지만, 열에 아홉은 환율 관리를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환율까지 대비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전문 인력이 부족하고 비용 부담도 크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 [한눈에 경제]에서 확인하시죠.
00:00 환율 1,530원 돌파…코스피 5,000선도 위태 2026.03.31 이지은 기자
01:28 금융 불안 없다지만…중소 기업은 ‘환율 패닉’ 2026.03.31 문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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