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m 고공 침투".. 특전사 새 날개 장착
Jun 3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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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전사가 차세대 고공 낙하산 RA 원(RA-1)을 장착했습니다.
기존 MC 포(MC-4)를 대체하는 RA 원은 최대 약 4km 활공, 최대 허용중량 204kg으로 성능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기존 MC 포보다 약 1km 더 멀리 활공할 수 있으며, 최대 허용중량도 163kg에서 204kg으로 약 41kg 증가해 더 많은 장비를 휴대한 채 은밀한 공중침투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번 훈련은 UAE 파병을 앞둔 아크부대 26진이 국내 부대 최초로 RA 원을 활용해 실시한 실제 고공강하 훈련으로, 대한민국 특전사의 공중침투 능력이 한 단계 진화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특수부대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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