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경찰은 증거를 인멸했다 / 스브스뉴스
Jul 1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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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열린 장윤기의 2차 공판.
범인 장윤기가 결국 ‘강간 등 살인 혐의’에 대해 인정했습니다.
지난 5월 14일, 경찰은 장윤기를 ‘단순 살인 혐의’로 구속 송치했으나
이후 ‘검찰의 보완 수사’로 성폭력 범행을 입증하는 증거와
그를 인멸하려는 흔적이 여럿 발견되며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에 불이 붙었죠.
이 때문에 지난주,
민주당이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개정안’을 두고도 여러 의견이 오가고 있는 상황.
그날의 장윤기는 무엇을 하고 있었고, 보완수사권은 어떤 역할을 한 걸까.
스브스뉴스가 타임라인을 짚어봤습니다.
00:00 광주 고교생 살인사건 발생
00:17 ‘진짜’ 타임라인
01:17 그밖의 경찰의 증거 인멸 의혹
01:49 불붙은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
03:03 보완수사권 폐지 개정안 발의
04:19 정말 폐지해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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