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했다... 5·18 정신으로 막아낸 12·3 내란, 다시 부활을 꿈꾸는 '윤어게인' 내란 공천을 역사의 이름으로 심판합시다"
May 18,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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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123비상계엄 #내란심판 #이재명정부 #헌법전문화 #민주주의수호 #윤어게인심판
[영상 소개]
"5월 광주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과거의 희생이 어떻게 현재의 민주주의를 구했는지 되새깁니다. 지난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 당시 국민과 국회가 죽음을 무릅쓰고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80년 광주의 경험과 87년 6월 항쟁이 만든 헌법 덕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란을 옹호하던 세력이 다시 '윤어게인'을 외치며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지 못한 부끄러움을 딛고, 다시는 비상계엄을 꿈꾸지 못하도록 내란 세력을 준엄하게 심판하겠습니다.
[핵심 메시지 요약]
5·18과 12·3 내란의 연결: 80년 광주의 숭고한 희생과 교훈이 없었다면, 지난 12·3 비상계엄 내란을 막아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헌법과 민주주의의 승리: 국회 해산권이 삭제된 현행 헌법과 국민의 힘이 독재의 터널을 막아냈으며, 이는 5·18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주 영령에 대한 감사: 문재학, 윤상원, 박관현 열사 등 목숨 바쳐 싸운 민주 열사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존재합니다.
헌법 전문 수록의 과제: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지 못한 것에 대해 광주 영령과 국민께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반드시 완수할 것을 다짐합니다.
내란 세력 심판 호소: 내란을 옹호하고 다시 부활하려는 '내란당'의 내란 공천을 오는 6월 3일 역사와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합니다.
낮은 자세로 끝까지 투쟁: 민주당은 헌법 앞에 보다 낮은 자세로 비상계엄을 꿈꾸는 자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