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연습경기에 에릭 페디 등장! 이호준 감독 “언제 올 거야?”│ 워커 뷸러 상대 안타 친 신재인 소감│화이트삭스 선발 등판 토다 최고 구속│이영미의 스캠 라이브
Mar 2,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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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0일 화이트삭스와 1년 150만 달러의 계약을 맺고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복귀한 에릭 페디가
3월 2일(한국시간) NC 다이노스의 연습 경기 현장에 나타났습니다.
이날 NC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백 랜치
글렌데일에서 연습 경기를 가졌는데요.
에릭 페디는 NC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보기 위해
팀 훈련을 마치고 연습경기가 열리는 ‘필드1’을 찾았습니다.
에릭 페디가 NC에서 활약할 때 이호준 감독은
당시 LG 트윈스 타격코치를 맡고 있었는데요.
입담이 좋은 이 감독이 건네 인사에
에릭 페디가 크게 웃었는데요.
과연 이 감독은 에릭 페디에게 어떤 말을 건넸을까요?
이날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토다 나츠키는
2⅔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고
투구수는 55개, 최고 구속은 146km/h를 찍었습니다.
토다는 직구 투심 슬라이더 커브 커터 포크볼을 골고루 던지며
구위를 점검했는데요. 토다 나츠키의 경기 영상과
인터뷰도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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