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평등해야 합니다." 이란 인권 변호사 ㅣ 시린 에바디
Apr 1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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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months ago
Duration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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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를 곱하다 - 인물소개👤: 시린 에바디
1979년 이란 혁명이 일어나며 군주제에서 이슬람 신정 체제를 수립하게된다.
정권은 여성이 판사가 되는 것을 엄금해야 한다며 판사 자격을 뺏어버렸다.
또한 여성들의 히잡 착용을 의무화하는 법을 만들어 히잡을 쓰지 않은 여성에게 폭력과 억압을 시작했다.
가족 보호법도 개정해 남자 1명이 여자 4명과 결혼 가능하게 했으며 여성의 혼인 가능한 나이를 9세로 변경했다.
그 당시 판사였던 시린 에바디는 해직에 항의했지만 법 전문가직으로 배당되는데 그쳤고 변호사 허가도 내주지 않았다.
1984년 조기 퇴직 후 수년간 이슬람법을 비판하는 글을 여러 저널과 출판물에 기고했고 1993년부터 인권 변호사로 활동했다.
"법은 평등해야 합니다. 두려움은 인간을 마비 시키지만, 용기는 세상을 바꿉니다.“
2003년, 이란 가족법이 개정되었고 시린 에바디는 이란인 최초, 무슬림 여성 최초의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영국 런던에 거주하며 국제적인 무대에서 이란의 인권 실태를 알리고 민주화 운동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영상은 AI 기술로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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