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 볼흔드는 비제이 우루슬라
Apr 29,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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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0:36
Video IDFrec2IpOhk8
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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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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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실제인물 주의 ⚠️ (한국식으로 변화만 조금함ㅋ)
미국에서 23살때 학교다니며
스시집 점심알바 하던시절 매일 매일 우리 가게에 오던 진상 여자손님. 정말 필터와 똑같이 생긴 라틴계 그여자는 생선도 못먹으면서 매일 가게에 와 “오이 롤” 을 시켰다.
오이롤에는 밥과 오이만 들어가는 간단한 음식인데.. 한번에 받아서 먹는 법이 없다. 매일
매일 올때마다 최소 3번 이상 본인의 테이블로 대령된 오이롤에 문제가 있다며 컴플레인을 했다. 오이가 제대로 잘리지 않았다.. 오이가 물렁하다.. 등 별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였음.
그럴때마다 본인이 피해를 봤으니 스시 라이스를 한그릇 줘야한다며 이상한 요구를 매일 하던 그런 여자. 누가봐도 일부러 그러는 개진상인데 매일 당하기만 하던 한인부부 사장님이 답답해서 하루는 그 잘난 스시 라이스를 또 요구하길래 그 여자 테이블에 고봉밥을 쌓은 접시를 탁!! 소리나게 놓았다. 다시 접시를 놓으라는 그 우루술라 같은 년의 고함에 내가 했던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You’re fucking up everyone’s day here so get out” (당신이 여기 모두의 하루를 망치고있으니 나가쇼)
내가 그런 말을 했는지는 나중에 깨달았는데 그때 열받아서 손이 덜덜 떨렸다. 옆에 있던 젊은 단골 여자손님들이 그여자에게 내편을 들며 나가라고 소리쳤다. 그와중에 사장님 부부는 왜 손님한테 욕하냐면서 혼내서 죄송하다햇음. (저기서 펔킹은 그냥 조사지 욕도아닌데 후 빗취라고 부를걸 그랬음)
지금 생각해보면 진상도 진상이지만 아시안을 무시하고 깔보는 태도가 내눈에 보여서 더열받았던것 같다. 그 여자는 조용히 나갔고 그때부터 나는 참지않았다. 미국이란 나라는 참는 사람을 호구로 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