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 6남매로 마음을 다스리는 요결

Jul 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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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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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weeks ago
Duration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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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CategoryEducation
Privacy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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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남매 - 깨어있는 의식의 6가지 덕목(초연, 따뜻, 긍정, 충만, 유연, 자명) - 유튜브 Q&A LIVE 목20시·일17시 - 홍익학당 교육과정 안내: https://hihd.imweb.me/course01 -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http://www.hihd.co.kr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bohd - 양덕선방 안내: https://cafe.naver.com/bohd/75956 -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591501-04-004101 윤홍식(홍익학당) - ARS 후원 : 1877-1974 - 문의 : 02-322-2537 / [email protected]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남매로 마음을 다스리는 요결」 언제 어디서나 노력을 기울이지도 기울이지 않지도 않으면서, 은근히 마음을 모아서 정신이 ‘지금 이 순간’에 현존하게 하라. 그리고 자신의 ‘현존’에 만족하라. 이것이 ‘깨어있는 마음’을 챙기는 핵심 요결이다. “몰라!” “괜찮아!” 하며 마음을 지금 이 순간에 현존하게 하여도 좋고, “지금!” “여기!” 하며 마음을 모아도 좋고, 지금 이 순간에 현존하는 ‘호흡’에 마음을 모아도 좋고, 눈을 또렷이 떠서 ‘시선을 모아서’ 마음을 모아도 좋고, 일체를 '2인칭 대상'으로 바라보는 '1인칭 시점'에 마음을 모아도 좋다. 모두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현존하게 하는 방편일 뿐이다. 지금 이 순간에 현존하는 마음인 깨어있는 마음을 내면으로 향하게 하여, 고요하되 또렷이 알아차리는 '순수한 1인칭 주체'이자 영원한 현존인 ‘참나’를 알아차려 보라. 그리고 깨어있는 마음을 밖으로 향하게 하여, 지금 이 순간에 현존하는 ‘생각ㆍ감정ㆍ오감’을 알아차려 보라. 지나간 과거의 것이나 오지 않은 미래의 것이 아닌 지금 이 순간의 생각ㆍ감정ㆍ오감을 알아차려 보라. 깨어있는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에 현존하는 생각ㆍ감정ㆍ오감이 잠시도 머물지 않고 매 순간 일어나고 사라지고 있음을 알아차려, 에고의 속성이 ‘무상함ㆍ새로움’임을 자명하게 인가하라. 나와 남이 둘이 아닌 통의식의 상태에서, 지금 이 순간의 생각ㆍ감정ㆍ오감이, 고요하되 또렷이 알아차리는 자리인 ‘참나’와 둘이 아님을 알아차려, 그것들이 ‘참나의 작용이자 신비’임을 자명하게 인가하라. 이렇게 지금 이 순간에 현존하는 마음인 깨어있는 마음을 잘 챙기면, 집착함ㆍ결핍감ㆍ찜찜함ㆍ 초부정ㆍ딱딱함ㆍ차가움의 마음이 약해지고, 초연함ㆍ충만함ㆍ자명함ㆍ 초긍정ㆍ유연함ㆍ따뜻함의 마음이 강해짐을 알아차리고, ‘참나의 뜻’이 바로 여기에 있음을 자명하게 인가하라. 언제 어디서나 은근히 마음을 모아서 깨어있는 마음이 끊어짐 없이 늘 흐르게 하라. 오직 깨어있는 마음이라야 진리를 자명하게 인가할 수 있다. 그리고 인가한 자명한 진리를 품고 깨어있어라. 품고 있는 진리가 더욱더 자명해지고 강력해질 것이다. 깨어있어야 진리를 인가할 수 있고 깨어있어야 진리를 배양할 수 있다. 깨어있어야 진리를 실천할 수 있다. ​ 당장 처리하거나 신경 써야 할 일이 없을 때는,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모아 깨어있을 뿐이다. 자신의 ‘현존’에 만족할 뿐이다. 평소 늘 ‘깨어있는 마음’이 중심을 잡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안으로 향하는 마음이 커질 때가 있다. 그때는 은근히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몰아주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참나와 더욱더 하나가 되어 ‘깊은 삼매’에 들게 될 것이다. ​ 물론 언제든 깊은 삼매를 원할 때는, “몰라!” “괜찮아!”를 통하여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의도적으로 몰아주어, 모든 잡념과의 접속을 끊고 참나와 오롯이 하나가 될 수도 있다. 또한 처리해야 할 일이나 신경을 쓸 일이 생기면, 먼저 깨어있는 마음이 51% 이상이 되게 하여 내 마음의 운전대를 잡게 하라. 오직 깨어있는 마음이라야 진리를 실천에 옮겨 현실화 시킬 수 있다. 그래서 욕심의 기본값을 갖춘 마음인 집착함ㆍ결핍감ㆍ찜찜함ㆍ 초부정ㆍ딱딱함ㆍ차가움의 마음이 약해지게 하고, 양심의 기본값을 갖춘 마음인 초연함ㆍ충만함ㆍ자명함ㆍ 초긍정ㆍ유연함ㆍ따뜻함의 마음이 강해지게 하라. 그 다음 내가 인가했던 자명한 진리를 잊지 말고 잘 챙겨서,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깨어있는 마음으로 진리를 적용하여 일을 처리하라. 그래야 지상에서 ‘참나의 뜻’을 온전히 구현할 수 있다. 깨어있는 마음은 안으로는 ‘참나’와 접속하고 밖으로는 ‘참나의 뜻’을 구현하는 주재자이다. 깨어있는 마음이 우뚝 서서 ‘중심’을 잡을 때 우리는 깨어있는 삶을 살 수 있다. 깨어있는 마음이 ‘운전자’라면 자명한 진리는 ‘네비게이션’이다. 이 중 하나만 없어도 ‘올바른 운행’ 즉 ‘올바른 실천’이 이루어질 수 없다. 신경 써야 할 일에 대한 일처리가 끝났으면, 이 또한 과거의 일일 뿐이니 내려놓고 집착하지 말라. 그리고 미래의 일을 쓸데없이 걱정하지 말라. 오직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모아 깨어있을 뿐이다. 자신의 ‘현존’에 만족할 뿐이다. ‘깨어있는 마음을 챙기는 것’이야말로 우리 삶의 알파와 오메가이다. [출처] 깨어있는 마음을 챙기는 요결 (홍익학당) | 작성자 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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