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종합] 명치가 아프다면 필독! 의사들도 속는 '맹장염' 구별하는 결정적 신호. 이 통증만 기억하세요 I KBS 생로병사의 비밀 20260513 방송
May 14,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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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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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복통인 줄 알았는데...응급실로 향한 맹장
고요함이 내려앉은 도시의 밤.
하지만 이 순간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곳, 바로 대학병원 수술실이다.
공부를 하던 중 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한 26세 김양우 씨 역시 점점 심해지는 복통에 응급실을 찾았다. 김 씨에게 내려진 진단은 맹장염, 정확히는 충수염이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맹장염은 대장이 시작되는 부위인 맹장 끝,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충수염은 복강경 수술로 진행되는데, 작은 구멍을 통해 염증이 생긴 충수돌기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반면 충수염은 명치 부근의 체한 듯한 통증이 배꼽 주변을 거쳐 시간이 지나며 오른쪽 아랫배로 이동하는 특징을 보인다. 전문가들은 통증 위치가 변하거나 점점 심해질 경우 빠르게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생로병사의비밀 #맹장 #충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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