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지지율 폭락 큰일

Feb 27,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1:26
Video IDGA68ZmnTaI8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98
Likes1
Comments1
Engagement Rate2.04%
Likes per 100 views1.02
Comments per 1K views10.20

Description

최근 국민의힘 지지율이 17%대로 폭락하며 지방선거 비상등이 켜진 가운데 제천단양 지역구의 엄태영 의원이 던진 발언이 지역정가에 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엄 의원은 지지층의 70%가 여전히 대통령의 무죄를 주장하는 현실을 두고 국민의 사랑을 받기에 아직 멀었다며 자성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엄태영 의원이 보여준 행보는 지금과 사뭇 달랐습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줄곧 정부의 기조를 옹호해 왔습니다 특히 과거 이재명 대표의 당선을 막고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것이 제천과 국가를 위해 다행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인물입니다 권력의 핵심과 궤를 같이하던 그가 지지율 10%대라는 성적표를 받아 들자마자 당원들의 인식 변화를 촉구하고 나선 것은 진정한 자기반성보다는 정치적 생존을 위한 손절이 아니냐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엄 의원의 발언은 책임을 당원에게 전가하는 듯한 태도로 지지층의 70%가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을 한다면 그들을 그렇게 이끌고 설득하지 못한 정치인들의 책임이 먼저입니다 대통령의 성공이 곧 지역의 발전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던 당사자가 이제 와서 지지자들의 인식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는 것은 자가당착에 가깝습니다 제천시민은 냉정하면서 깨어나야 합니다 권력의 향방에 따라 말을 바꾸는 정치공학보다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고 상식에 부합하는 정치를 원해야합니다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제천뉴스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