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착했습니다! 50cm 폭설 직전, 8식구가 살을 맞대고 버틴 20시간

Mar 2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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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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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17:46
Video IDGCSzBvL_-Fc
Languageko
CategoryPeople & Blogs
Privacy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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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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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안녕하세요 올리버쌤입니다. 50cm 폭설 경보를 피해 시작된 1,600km 야반도주, 그 대장정의 결말입니다. 브래드 할아버지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희 여덟 식구는 정들었던 텍사스를 떠나 어머니가 계신 미네소타로 향했습니다. 이사비 3,500만 원을 아끼고자 직접 1톤 트레일러를 끌고 나섰지만, 무거운 짐 탓에 주행 속도는 오르지 않고 도착 시간은 끊임없이 지연되었습니다. 17시간이 넘어가며 아이들과 반려동물들 모두 육체적 한계에 다다랐지만, 좁은 차 안에서 서로 살을 맞대고 버텨준 덕분에 폭설이 쏟아지기 직전 무사히 새 보금자리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20시간의 치열했던 주행 기록과 미네소타에서 맞이한 첫눈의 순간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오늘의 실전 영어] 📌 Fall behind schedule : 일정이 지연되다, 예정보다 늦어지다 (폭설과 트레일러 때문에 일정이 계속 밀리는 긴박한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영상 후반부 예문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타임라인] 00:00 50cm 폭설 경보, 15시간 짐 싸기 종료 후 긴급 출발 00:51 8식구를 데리고 야반도주 시작 03:09 지쳐서 잠이 든 아이들 05:15 몰려오는 폭설 눈구름과 1톤 트레일러의 한계 06:49 힘든 와중에도 고생하는 왕자를 돌보는 체리 08:19 한계에 다다른 아이들 13:02 20시간의 사투 끝, 드디어 미네소타(Minnetonka) 입성 14:26 도착하자마자 쏟아지는 폭설, 그리고 안도감 15:47 올리버쌤의 실전 영어 교실 (Fall behind schedule) [올리버쌤 도서로 학습하기] (신간) 올리버쌤의 미국식아이영어습관365 https://url.kr/udpt4h 올리버쌤의 영어 회화 일력 365 https://bit.ly/389tTbX 올리버쌤의 영어 꿀팁 http://bit.ly/2QigDck [인스타그램] 올리버쌤 http://instagram.com/oliverkorea 마님툰 http://instagram.com/manim_toon 체리 http://instagram.com/cherry_bbobbo 스카이 http://instagram.com/skye_bbobbo [네이버 웹툰]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814048 [유기견 입양 신청 및 해외 이동봉사 문의] 메일 [email protected] 인스타 http://instagram.com/volunteer_ab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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