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브리핑] 가정의 달, '가족처럼 챙긴다'...장병·국민 향한 '눈높이 소통’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May 8,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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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weeks ago
Duration4:05
Video IDGSB3XGhNU6c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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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 국방뉴스] 2026.05.08 *스탠딩 노동절부터 어린이날까지, 이번 주 가족, 지인, 친구와 소통하며 시간 보내신 분들 많을 텐데요. 국방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안으로는 대비태세를 다지며 장병들과 소통하고, 밖으로는 국민과 소통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장병과의 소통부터 보시죠. SOV 이경호 부대변인 (2026.05.04. 정례브리핑)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을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합니다. *내래이션 안 장관은 드론 위협에 대응하는 방공태세를 점검하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철저한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스탠딩 대비태세를 챙기는 것에 이어 군 내부의 경직된 문화를 바꾸기 위한 MZ세대와의 소통도 이어졌는데요. SOV 2 정빛나 대변인 (2026.05.07. 정례브리핑) 국방부는 제7기 국방부 혁신어벤져스와 제3기 2030청년자문단의 발대식을 개최합니다. *내래이션 '혁신어벤져스'는 국방부 소속 청년 공무원들이 노하우를 공유하며 유연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소통 가속기' 역할을 합니다. 현역 장교와 스타트업 대표들이 모인 '2030 청년자문단'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녹여낼 예정인데요. 안 장관은 이들과의 간담회에서 "실패는 청년의 특권"이라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SOV Q: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쌓아오신 연륜으로 국방부를 이끌어 가신다고 생각을 합니다. Q: 장관님께서는 우물을 파려면 10년은 (파야 한다고, 비결은 무엇입니까?) SOV 안규백 국방부장관 젊은 사람들도 꿈이 없으면은 노인하고 똑같고, 노인도 꿈이 있으면은 젊은이하고 똑같습니다. 장관의 직위가 있어도, 5선의 국회의원이어도 꿈꾸는 힘이 없으면은 너무 힘들죠. 너무 피곤하죠. 그렇지 않겠어요 여러분들? 국방 정책이라는 게 50만 대군을 이끌면서 하루가 멀다고 여러 가지 현안은 많고, 남북 관계 중동 전쟁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러나 그것은 꿈이 있기 때문에, 미래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족탈불급으로 여기는 겁니다. 스탠딩 국민과 소통하며 내놓은 결과물은 바로 '국가책임형 부상 장병 통합지원서비스'입니다. 치료부터 보훈 등록까지 '원스톱'으로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것이 골자입니다. SOV 김성준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2026.05.07. 국가책임형 부상 장병 통합지원서비스 브리핑) 절차를 알지 못하여 제때 신청하지 못함으로써 당연하게 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혜택을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도 일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국방부·국가보훈부는 현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였습니다. *내래이션 부상 장병이 전역 전이라도 언제든 보훈 신청을 할 수 있게 문턱을 낮추고, AI 챗봇으로 24시간 맞춤형 상담도 지원합니다. SOV 김성준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2026.05.07. 국가책임형 부상 장병 통합지원서비스 브리핑) 장병들이 부상 치료와 보상, 보훈 관련 궁금증 발생 시 24시간 맞춤형 답변을 해주는 AI챗봇 도입을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내래이션 이 외에도 보상심의와 심신 장애 판정 등 신뢰성 제고를 위해 AI 심사체계를 도입하고 국방부와 보훈부, 병무청이 함께하는 공동 협의체를 운영해 부상 장병에 대한 신속하고 원활한 지원을 추진합니다. SOV 김성준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2026.05.07. 국가책임형 부상 장병 통합지원서비스 브리핑) 앞으로도 국방부와 국가보훈부, 병무청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장병들을 지원함에 있어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국가가 책임지고 어려운 점을 해소시켜 나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장병들이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복무할 수 있고 그들의 가족이 기꺼이 자녀들을 군에 믿고 맡길 수 있는 복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장병과 국민을 잇는 국방부의 소통 행보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국방뉴스 김효진입니다. #주간브리핑 #국방브리핑 #가정의달 #군인가족 #장병복지 #국방장관 #김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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