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꿈을 꾸었으니 복권을 살까? [천공 정법]14046강
Jun 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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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16:26
Video IDGebBANljhPs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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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꿈을 두 번 꿨는데 첫 번째 꿈은 제가 들판에 이렇게 서 있는데 돼지가 아주 시커먼 돼지예요. 그리고 크고. 내 옆에서 몸으로 다리를 툭툭 쳐요. '집으로 데려가면 복덩이인데.' 하고는 저도 힘으로는 못하고 다리로 돼지를 툭툭 쳤어요. 서로 치다가 힘이 벅차서 그냥 그러고 그 꿈은 끝나고. 다음 장면은 이제 거실에 우리 영감님은 저쪽에 앉아 있고, 나는 이쪽에 앉아 있는데, 돈다발이 여기저기 막 흩어져 있어요. 얼마짜리 돈다발인지는 모르지만 그걸 보고 제가, 아무도 말은 안 하고 저 혼자 생각으로 '그 일이 잘 되면 집에 돈이 많이 들어온다 그러더니, 아마 많이 들어오려나 보다.', '아, 그러면 앞으로는 내가 돈 걱정 안 하고 살아도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꿈을 깼어요. 꿈 얘기를 처음으로 우리 형님한테 아침에 밥 먹으면서 했거든요. 그랬더니 "아, 그러면 복권 사야겠네." 내가 그 말 듣고 "우리 아버지가 나한테 회향하고 선물로 주신 꿈인데 그걸 복권으로 바꾸면 안 되지." 혼자 그랬는데 스승님 법문에 복권 설명하시는데 "복권도 일종의 복이니까 잘 쓰면 된다. 3년간 쓸 수 있는 돈은 입출금에다가 넣고, 나머지 돈은 3년 이상 되는 데다가 장기로 묶어두고, 이거는 네 돈도 아니고 사회 돈이니까 아무도 주지 말고 그렇게 하면 된다." 그 법문을 듣고 "아, 만약에 이 꿈대로, 복권을 해서 잘하면 이렇게만 하면 되겠다.' 싶어서 복권을 샀어요. 그리고 이제 그다음에 엊그저께 꿈꾼 거는 지금 생각하니까 그 꿈은 오늘 스승님 뵈려고 그렇게 기분이 좋았던 것 같아요. 자기를 좀 아는 남자가 선물을 이렇게, 머그잔 같은 도자기 잔을 주는 게 유행이래요. 꿈에 그 시대에. 그러는데 제가, 세종문화회관 가면 의자가 이렇게 돼 있잖아요. 거기 높은 데 이렇게 앉아 가지고 있는데, 옆에 다른 여자도 있는데, 어떤 남자가 무슨 영화감독인가 그렇대요. 뭘 선물이라고 가져왔는데, 내가 그래서 '어머, 이런 거는 여주인공한테 주는 건데, 나한테도 주네.' 내가 그러면서, 너무 좋아서 이렇게 풀어보니 머그잔 같은 큰 컵이에요. 이 마음에서부터 '아, 너무 좋다.' 이렇게 하고는 종이를 이렇게 곱게 펴서, 털도 나 있는 거기에다 다시 이렇게 내가 예쁘게 싸서 '아, 너무 좋다.' 이러고는, 그러고는 꿈을 깼거든요. 깼는데 나 혼자 그냥 웃었어요. 그날 하루 종일, 너무 좋아서.
강의 일자: 2024.07.12 가평 / 정법시대: 02-2272-1204
홈페이지: http://www.jungb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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