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등반하다 벼랑 끝에 갇힌 조난자 발생! 긴장감 도는 조난자 실제 구조 상황 | KBS 다큐 공감 20150620 방송
Jun 9,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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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40:35
Video IDH7A14b1ba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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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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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15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산속에 자리 잡은 작은 경찰서
바람도 쉬어가는 하루재에서 10분을 더 오르면 인수봉 바로 아래 ‘산속 경찰서’ 북한산 경찰 산악 구조대 초소가 있다. 3명의 경찰관과 5명의 의무경찰로 구성된 경찰 구조대는 북한산에서 일어나는 조난, 추락, 실종 사고는 물론 암벽 등반 도중 일어나는 도난 사고까지 처리한다. 그냥 오르기도 힘든 암벽에서 부상자를 구조해야 하기에 암벽 타는 실력은 기본, 훈련도 실제처럼 긴장의 연속이다.
특히 5명의 의무경찰은 모두 암벽 등반 경험이 없는 20대의 젊은 청년들로 21개월의 복무 기간 동안 인명을 구조하는 산악구조대로 거듭나기 위해 끝없는 훈련을 반복한다. 서로를 믿지 않으면 할 수 없다는 암벽등반. 그만큼 전우애도 특별하다.
■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대한민국 암벽 마니아들의 대표적인 코스 인수봉은 주말이면 바위에 매달려 있는 사람들로 붐빈다. 각각 다른 90여 개의 길, 난이도에 맞게 다양한 길이 있어 등반객들 사이에선 최고의 등반 장소로 손꼽힌다. 그만큼 사고도 많다. 떨어지는 돌에 맞거나 바위 밑으로 추락하는 사고들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데 사고 현장엔 어김없이 북한산 경찰 산악구조대가 출동한다.
※ 이 영상은 2015년 6월 20일 방영된 [다큐 공감 - 북한산을 지켜라 경찰산악구조대 24시] 입니다
#실제상황 #북한산 #조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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