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앞에서 미사일 쏜 대만군#shorts

May 15,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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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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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에서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최전방, 진먼 제도의 정적을 깨고 거대한 포성이 울려 퍼집니다. 지난 5월 13일, 대만군이 인민해방군의 상륙 저지를 위한 대규모 실전 연습, ‘타이우 조연’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훈련의 주인공은 미국의 ‘재블린’ 대전차 미사일입니다. 최전방 도서 지역에 실전 배치되어 불줄기를 내뿜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가상의 상륙 장갑차를 정밀 타격하는 궤적은 대만 점령을 꿈꾸는 어떤 접근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해안가에 늘어선 M60A3 전차와 CM21 장갑차가 견고한 방어선을 구축하고, 이어지는 203mm 하우비와 155mm 평사포의 화력이 해상을 불바다로 만듭니다. 단순한 방어를 넘어 즉각적인 섬멸을 목표로 하는 입체적인 작전입니다. 현대전의 핵심인 디지털 통합도 빛을 발했습니다. 드론이 적 위치를 실시간 전파하면, 부대원들은 ‘팀 어웨어니스 킷(TAK)’ 시스템을 통해 전장 상황을 공유하며 한 몸처럼 움직입니다. 첨단 기술이 대만의 방어벽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고 있는 겁니다. 주변 섬부터 잠식하려는 중국의 ‘살라미 전술’에 맞서 대만은 더욱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타이완 해협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최전방의 준비는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영상출처 CNA/Focus Taiwan TVBS News 유튜브 軍聞社 YDN NEWS #Javelin #M60A3 #CM21 #TAK #재블린첫사격 ⓒ 서울신문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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